생성형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보급으로 일러스트레이터나 디자이너 등 일본의 비주얼 콘텐츠 창작자 5명 중 1명 이상이 수입 감소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수입이 늘었다'(9%)는 응답의 2배를 웃도는 수치다.
수입 감소 원인(복수 응답)으로는 '기업 등 거래처가 AI 대체로 발주량을 줄였다'(40%)는 점이 가장 많았고, '경쟁자의 AI 활용'(24%)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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