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랩은 ▲학계 ▲관광 ▲항만 ▲지역사회 ▲홍보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인천항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정책 아이디어와 개선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한다.
이경규 IPA 사장은 "국민소통 오픈랩은 국민이 정책의 수요자를 넘어 직접 참여하고 함께 고민하는 새로운 소통 플랫폼"이라며 "국민이 인천항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참여형 소통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1차 오픈랩은 오는 5월 중 인천항 갑문지구에서 시범 운영될 예정이며, IPA는 이를 통해 다양한 의견과 성과를 검토해 국민참여형 소통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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