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초기 대응 논란' 中후베이 前성장, 부패 혐의 낙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코로나19 초기 대응 논란' 中후베이 前성장, 부패 혐의 낙마

코로나19 사태 발생 초기 안일한 대처로 비판받았던 왕샤오둥 전 중국 후베이성장이 부패 혐의로 낙마했다.

18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최고 사정기관인 중앙기율검사위원회와 국가감찰위원회는 왕샤오둥을 심각한 기율·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당시 후베이성 당서기였던 장차오량도 지난해 거액의 뇌물수수 혐의로 낙마해 공산당 당적과 공직을 모두 박탈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