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의 1분기 고객 예치금은 약 5조1990억원으로 지난해 12월보다 11% 줄었다.
그 결과 영업이익률은 전년 1분기 76.8%에서 올해 1분기 37.5%로 주저앉았다.
실적 부진에도 시장의 시선을 끈 것은 하나금융의 대규모 베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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