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는 ‘부산행’, ‘반도’를 잇는 연상호 감독의 세 번째 좀비 영화다.
영화 ‘암살’ 이후 11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전지현을 비롯해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까지 합류했다.
개봉 3일 전 이미 예매율 1위에 오른 이 영화가 ‘부산행’ 이후 다시 한 번 한국 좀비 장르의 흥행 기록을 새로 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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