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1분기 매출 35.8억…전년比 53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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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1분기 매출 35.8억…전년比 53배 급증

AI(인공지능) 경량화·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486990)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5억8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53.6배(5257%) 성장했다고 18일 밝혔다.

1분기 솔루션 매출은 27억1000만원으로 전체 매출의 약 76%를 차지했고, 플랫폼 매출은 8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채명수 대표는 “올해 1분기는 노타의 AI 최적화 기술이 모바일과 반도체, 데이터센터, 엣지 AI를 넘어 클라우드 인프라까지 확장되며 본격적인 매출 성장으로 이어진 시기”라며 “확보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 인식을 이어가는 동시에 온디바이스 AI와 데이터센터 AI, 피지컬 AI 분야에서 사업 성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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