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이 발목 부상에서 회복해 그라운드로 돌아왔지만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은 '파리 더비'로 열린 프랑스 리그 최종전에서 역전패했다.
이강인은 18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장부앵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최종 34라운드 파리 FC와 원정경기에서 후반 13분 워렌 자이르에메리와 교체로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이강인은 올 시즌 리그1 27경기(선발 18경기)에 출전해 3골 4도움을 기록하며 PSG에서 세 번째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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