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대학생 봉사단으로 소외지역 청소년 AI윤리 인식 청소 나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T, 대학생 봉사단으로 소외지역 청소년 AI윤리 인식 청소 나선다

소외지역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인공지능 활용법을 전파할 대학생 봉사단이 새롭게 꾸려졌다.

향후 4개월에 걸쳐 생성형 AI를 접목한 윤리교육 프로그램을 자체 기획하고, 참여형 캠프 형태로 현장 수업까지 직접 진행하게 된다.

출범식 현장에서는 KT의 ESG 경영 비전과 디지털 소외 해소 활동이 소개됐으며, 건전한 AI 문화 정착의 필요성도 함께 논의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