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지원하고자 '2026년 장애인 가정 출산지원금 지원사업'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 3개월 전부터 용산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등록장애인(부 또는 모)이다.
구비 서류는 신청서, 출생증명서(또는 출생 사실이 기재된 주민등록등본), 신청인 명의의 통장 사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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