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시즌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에서 뛴 에릭 라워(30)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유니폼을 입는다.
라워는 2024년 KIA에서 7경기에 등판, 2승 2패 평균자책점 4.93을 기록한 이후 토론토로 이적했다.
지난 시즌 28경기(선발 15경기) 9승 2패 104⅔이닝 평균자책점 3.18로 마운드를 지켜 토론토의 월드시리즈 진출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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