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FA 명단에는 변준형, 오세근(서울 SK)을 비롯해 박준영(수원 KT), 정인덕(창원 LG) 등이 포함됐다.
올 시즌엔 42경기 평균 4.5점 2.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FA 대상 선수들은 18일부터 오는 6월 1일 오후 12시까지 15일간 원소속구단을 포함한 10개 구단과 자율협상을 진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