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과 문세윤이 자녀들의 '먹성 DNA'를 공개한 가운데, 문세윤이 둘째 아들의 남다른 식성에 "내가 설 자리가 없다"라고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563회에서는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 LA갈비부터 간장게장까지 손으로 즐기는 먹방을 선보이며 '손맛만 특집'을 꾸몄다.
특히 그는 "어제도 아내랑 먹으려고 구운 달걀 한 판을 샀는데 아들이 혼자 8개를 먹었다"라며 대식가 면모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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