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울시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 사업은 장애 유형에 적합한 보조기기 구매 비용을 지원해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23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자는 7월 16일 발표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을 통해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성과 정보 활용 기회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장애인의 생활 편의 향상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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