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12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거머쥔 잉글랜드의 로티 워드에게 2타 차로 밀리며 2위에 머물렀다.
워드 역시 버디 3개로 맞불을 놓았으나 6번홀(파4)에서 더블보기가 터지면서 유해란과 나란히 공동 선두 자리에 섰다.
17번홀(파4)에서 워드가 장거리 버디 퍼트를 침착하게 가라앉혔고, 유해란은 마지막 18번홀(파3)에서 버디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추격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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