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이미징코리아는 전시회 기간 중 약 6000명의 관람객이 부스를 방문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외국인과 영상 전공 대학생의 방문이 늘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정해환 니콘이미징코리아 대표는 “KOBA 2026을 찾은 대학생들과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의 열기를 확인했다”며 “RED와 결합한 시네마 라인업을 바탕으로 장비 공급을 넘어 영상 제작 환경의 변화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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