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는 이러한 역사 자원과 섬 고유의 관광자원을 연계해 기존 1박 2일 방문형 관광을 넘어 숙박·체험 중심의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팸투어에서는 백령성당과 두무진·사곶 공소를 중심으로 묵상 체험, 주요 관광지 탐방, 해상 관광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인천관광공사 김태후 팀장은 "백령도는 한국 천주교 선교 역사의 숨결과 천혜의 자연환경이 공존하는 상징적인 섬"이라며 "순례·역사·생태관광이 결합된 독창적인 체류형 관광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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