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신 ROAD FC 초대 웰터급 챔피언 윤태영(제주특별자치도MMA총협회)이 2026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게임 출전에 도전한다.
18일 제주특별자치도MMA총협회에 따르면 윤태영은 19일부터 26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리는 '제4회 AMMA 아시아선수권대회(4th AMMA Championship)'에 국가대표로 참가해 아시안게임 본선 진출권 확보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6 리야드 아시안인도어무도대회 출전을 위한 공식 2차 선발전 성격을 갖는 국제대회로, 아시아 각국 정상급 MMA 선수들이 대거 출전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