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초기 투자 전문 벤처캐피털 더벤처스가 스포츠 IP(지식재산권) 기반 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 엠플로컴퍼니에 투자했다.
프로선수 네트워크를 활용한 팬덤 기반 브랜드 전략과 피트니스 시장 확장 가능성에 주목한 투자로 풀이된다.
모성현 대표는 “드림컴스를 통해 광고 없이도 선수 네트워크만으로 팬덤 기반 재구매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스포츠 브랜드 유통을 넘어 스포츠 IP를 중심으로 한 밸류체인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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