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냐의 슈팅 과정에는 문제가 없었는데, 음뵈모가 볼을 컨트롤할 때 팔에 접촉이 있었다.
그러면서 "음뵈모가 손으로 볼을 컨트롤했고, 그 컨트롤에서 골이 들어간 거다.만약 그렇지 않다면 맨유가 슈팅을 날릴 기회조차 없었을 것"이라며 반칙인 이유를 설명했다.
과거 맨유에서 활약했던 게리 네빌 역시 이해할 수 없는 판정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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