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두(Eric Du) 화웨이코리아 부사장이 한국 근무를 마치고 말레이시아로 자리를 옮긴다.
18일 화웨이코리아에 따르면 두 부사장은 조만간 한국 임기가 종료된다.
두 부사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속에서도 한국 언론은 깊이 있는 질문으로 본질을 짚었고 때로는 날카롭게 때로는 따뜻하게 기업을 바라봐 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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