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기반 확대를 위해 17일부터 23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일원에 해외 판촉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에는 성남지역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유망 기업 7곳이 참여해 현지 시장 조사와 함께 바이어 상담에 나선다.
이번 중앙아시아 진출 역시 이러한 시장 다변화 정책의 연장선으로, 현지 의료 인프라 확충 수요와 한국 바이오 제품에 대한 선호도 상승을 고려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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