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명의 아파트, 아내 '5대5' vs 남편 '8대2'…법의 저울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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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명의 아파트, 아내 '5대5' vs 남편 '8대2'…법의 저울은 어디로

결혼 6년 차, 이혼을 앞둔 부부가 공동명의 아파트를 두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계약금 4500만 원을 낸 아내는 '5대5' 분할을, 부모에게 2억 원을 지원받은 남편은 '8대2'를 주장하며 평행선을 달린다.

아내의 ‘5대5’ 주장에 대해 전문가들은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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