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9시 30분(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도시 칸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한국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가 베일을 벗었다.
더불어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돼 칸 영화제를 이끌어나가는 시기, 한국 영화 중에서는 '호프'가 유일하게 경쟁 부문에 진출해 기대를 모은다.
'호프' 상영이 끝난 후에는 관객들의 기립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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