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자들을 겨냥해 “토론을 회피하고 무서워하는 겁쟁이들이 광역단체장을 맡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 국민은 없다”고 18일 직격했다.
그는 “앞으로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이 더 심하게 폭주하기를 원하는 국민은 없을 것”이라며 “공소취소에도, 세금폭탄이 더 쏟아져도, 집값·전월세값·환율·물가가 더 올라도 살기 좋다는 국민은 도대체 어디에 있겠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렇다면 기호 1번이 답이 아닌 것은 명확하다”며 “더 이상 정권이 이렇게 독주하면 나라가 위험하고 미래가 불안하겠다고 생각하는 정상적인 우리 국민들은 국민의힘과 함께해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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