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는 5월 현재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3조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개인사업자 담보대출 평균 금리는 올해 1분기 말 잔액 기준 연 3.44%로 은행권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올해 1분기 말 기준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잔액 중 중저신용자 비중은 34%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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