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시는 지역주택조합의 투명성을 높이고 조합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 올해 상반기 지역주택조합 실태조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역주택조합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비대칭과 부실 운영, 과장 홍보 등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막기 위한 관리·감독 차원에서 3월 말부터 지역 내 전체 사업장 14곳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아울러 관련 피해사례집과 각 조합별 사업 개요, 추진 현황은 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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