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례 메이저 우승 경력을 지닌 스페인의 욘 람, 전날까지 선두를 달리던 미국의 앨릭스 스몰리를 3타 차이로 제압한 31세 라이에게는 369만 달러(약 55억원)의 우승 상금이 주어졌다.
PGA 투어에서는 2024년 윈덤 챔피언십 단 한 차례 정상을 밟았지만, DP월드투어 무대에서 3승을 쌓으며 유럽 골프계에 이름을 각인시킨 선수이기도 하다.
17번 홀(파3)에서 시도한 21m 버디 퍼트가 기적처럼 들어가면서 사실상 우승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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