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35)이 홈 최종전을 마친 뒤 팬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리즈만은 지난 2014년부터 2019년, 2022년부터 올해까지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공식전 500경기 212골 100도움을 올린 레전드.
그리즈만은 올 시즌 공식전 55경기 14골 7도움을 기록하며 여전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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