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에 뿔이 난 프랑스 프로축구 낭트 팬들이 경기장에 난입해 경기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영국 BBC 등에 따르면 18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낭트의 스타드 드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낭트와 툴루즈 간의 2025-2026 프랑스 리그1 최종 34라운드 경기가 전반 22분 만에 중단됐다.
이날 경기는 양 팀 모두에 올 시즌 마지막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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