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북중미월드컵서 한국축구대표팀과 맞붙을 멕시코가 국내파 조기 소집에 따른 선수단 내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멕시코 매체 소이 풋볼은 18일(한국시간)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대표팀 감독(68)의 북중미월드컵 대비 국내파 조기 소집 강수가 악수가 될 수 있다.선수단 내 분위기가 좋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선수들의 불만 역시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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