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m 우승 쐐기 퍼트' 라이, 메이저 골프 PGA 챔피언십 제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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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m 우승 쐐기 퍼트' 라이, 메이저 골프 PGA 챔피언십 제패(종합)

에런 라이(잉글랜드)가 남자골프 강호들을 제치고 시즌 두 번째 메이저 PGA 챔피언십(총상금 2천50만달러)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세계랭킹 44위인 라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를 몰아치고 보기는 3개로 막아 5언더파 65타를 쳤다.

합계 9언더파 271타를 적어낸 만 31세의 라이는 메이저 대회를 두차례나 제패했던 욘 람(스페인)과 전날 선두였던 앨릭스 스몰리(미국)를 3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우승 상금 369만 달러(약 55억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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