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8일 "2026년 상수도 지리정보시스템(GIS) 정보 수정·갱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도면 기반 GIS 정보를 위성통신과 정밀 측량 기술로 최신화해 상수도관의 위치와 매설 깊이를 정확히 파악, 데이터 오차를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총 5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남동공단 일대 45km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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