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10년간 의사와 세무사 등의 일자리는 늘어나지만, 통역가와 비서 등의 일자리는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이번 전망은 4개 직군, 205개 직업의 일자리 증감을 예측한 것이다.
일자리 전망 결과 9개는 '증가', 47개는 '다소 증가', 114개는 '현 상태 유지', 12개는 '다소 감소'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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