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R 배터리 상용화 기대…LG에너지솔루션, 발명의 날 맞아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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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R 배터리 상용화 기대…LG에너지솔루션, 발명의 날 맞아 포상

올해 발명왕 금상은 ‘LMR Cell Chemistry’ 분야의 핵심 특허를 확보한 박병천 양극재기술담당이 수상했다.

은상에는 46시리즈 셀 적용 CAS(Cell Array Structure) 핵심 구조(정인혁 책임), 전극 공정 품질 관리를 위한 추적 기술(이재환 선임)이 선정됐으며, 동상에는 LMR 배터리 고온 내구성 향상 전해질용 첨가제(이정민 책임), 원통형 46시리즈 절연 구조(조민기 책임), 충방전 신호를 통한 비파괴식 셀 수명 상태 확인 기술(최순주 책임) 등이 포함됐다.

출원왕 금상은 배터리 팩 듀얼쿨링, 상하부 벤팅 등 다수의 핵심 특허를 출원한 장혁균 선임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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