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시즌 4호 도움' 울버햄프턴, 풀럼과 1-1로 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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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시즌 4호 도움' 울버햄프턴, 풀럼과 1-1로 비겨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있는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30)이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홈 경기에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황희찬의 올 시즌 EPL 2호이자 공식전 4호 도움이었다.

황희찬의 도움으로 앞서가던 울버햄프턴은 전반 추가시간 마네의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내줬고, 이를 안토니 로빈슨이 차넣어 결국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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