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전실업(111110)이 인도네시아 르바란(이슬람 명절) 영향으로 1분기 일시적인 실적 둔화를 겪었다.
(사진=호전실업) 호전실업은 지난 15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액 892억원, 영업손실 14억원, 당기순이익 5억 8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감소한 데 대해 회사 측은 인도네시아 르바란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를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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