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한국법인을 이끌던 에릭 두(Eric Du) 부사장이 약 4년간의 한국 근무를 마치고 말레이시아로 자리를 옮긴다.
18일 에릭 두 부사장은 국내 기자들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달하며 한국 근무를 조만간 마무리한다고 전했다.
화웨이 내부 인사는 통상 3년 주기로 단행되지만 에릭 두 부사장은 약 4년 가까이 한국에서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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