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집결지 폐쇄는 인권 문제”…파주시 시민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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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집결지 폐쇄는 인권 문제”…파주시 시민활동 전개

파주시가 시민단체와 함께 성매매 집결지 폐쇄를 위한 시민 인식개선 활동에 나섰다.

반성매매 시민활동단 ‘클리어링’ 관계자는 “성매매 집결지 폐쇄는 인간의 존엄과 인권을 지키고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중요한 과제”라며 “아이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단체와 협력해 성매매 및 성매매 집결지 폐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인식개선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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