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시민 정신건강 서비스의 신뢰성과 운영 투명성 강화를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제공기관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선다.
파주시는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현장점검을 통해 서비스 제공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제공기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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