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올 시즌 8번째 멀티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치고 세 차례 베이스를 밟았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이정후는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 나갔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66(177타수 47안타)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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