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1~3월) 어려운 국내외 경제여건에도 불구, 경북 지역을 찾은 관광객은 계절특성과 영화 왕사남(왕과 사는 남자) 효과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약 5.3%(2,316,213명) 증가한 수치다.
김남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경북만의 특색을 심어 줄 수 있는 미식과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 확산을 통해 관광객들이 경북여행 매력을 체감할 수 있는 관광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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