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듀오' 조규성과 이한범이 나란히 선발로 나선 미트윌란이 덴마크 프로축구 리그 시즌 최종전에서 역전패당했다.
올 시즌 덴마크 리그는 오르후스 GF(승점 67·19승 10무 3패)가 이미 우승을 확정한 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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