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심현섭 “결혼하니 ♥아내가 귀털까지 깎아줘”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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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심현섭 “결혼하니 ♥아내가 귀털까지 깎아줘”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이 결혼 1주년에도 여전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1주년을 맞은 심현섭♥정영림 부부의 달달한 신혼 일상이 공개된다.

특히 정영림은 심현섭 귀에 삐져나온 털까지 직접 정리해주며 거침없는 애정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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