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바비큐 축제로 성장한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세계 최대 규모의 바비큐 축제인 미국 ‘멤피스 인 메이(Memphis in May)’와 손잡고 지난해에 이어 실질적 교류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한 방문단은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열리고 있는 ‘멤피스 인 메이(Memphis in May)’ 축제 현장을 찾아 축제재단 및 현지 한인회와 교류 협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축제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세계적인 바비큐 축제 현장에서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제 교류 확대와 축제 경쟁력 강화를 통해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세계화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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