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발 기름값 뛰고 사료값 오른다…경기도, 저지종으로 낙농위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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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발 기름값 뛰고 사료값 오른다…경기도, 저지종으로 낙농위기 돌파

중동전쟁 여파로 고유가 우려가 커지고 사료·물류비 부담이 확대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안성시 미양면에 위치한 송영신목장을 ‘경기도 저지 전용목장 2호’로 지정하고 고품질 원유 생산 기반을 확대했다고 18일 밝혔다.

저지품종만 사육하는 전용목장에는 저지 품종의 우유에 한해 리터당 359원이 지원된다.

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송영신목장은 착유우 사육기반과 각종 친환경 인증을 두루 갖춘 모범 사례로, 경기도 저지 낙농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중동전쟁발 고유가 시대와 기후위기 등 낙농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저지 전용목장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차별화된 고품질 원유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낙농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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