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8회에서는 주인아(신혜선)와 노기준(공명)이 오해와 갈등 끝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로맨틱 키스를 나눴다.
여기에 주인아가 노기준의 미국 주재원 발령을 추진했다는 사실까지 드러나며 두 사람의 관계는 다시 흔들렸다.
이후 늦었다며 자책하던 주인아 앞에 노기준이 나타났고, 주인아는 먼저 입을 맞추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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