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가수 박혜경이 출연해 연애와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을 고백한다.
또 박혜경은 첫사랑에 대한 추억도 꺼낸다.
박혜경은 “돌싱도 괜찮고 자녀가 있는 것도 축복이라고 생각한다”며 “남편 나이는 60대도 가능하다”고 밝혀 보살즈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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