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몰타 정부, 전 국민 챗GPT플러스 이용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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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몰타 정부, 전 국민 챗GPT플러스 이용 계약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지중해에 있는 섬나라 몰타의 모든 국민이 1년간 '챗GPT 플러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계약을 몰타 정부와 체결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몰타 국민들이 교육 과정을 이수한 인원에 따라 프로그램 대상 규모가 정해지는 구조다.

이러한 방식의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국가는 몰타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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