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사랑 임신, 14살 만난 첫사랑과 2세 본다 “활발한 왕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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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랑 임신, 14살 만난 첫사랑과 2세 본다 “활발한 왕자님”

별사랑은 지난 17일 공식 팬카페에 글을 올리고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임신 초기의 어려움도 숨기지 않았다.

별사랑은 “몸과 마음이 많이 달라졌고 작은 변화에도 예민해졌다”며 “초기에는 골반 통증이 심해 걷기 힘든 날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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