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이 발목 부상에서 회복해 그라운드로 돌아왔으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은 '파리 더비'로 열린 프랑스 리그 최종전에서 역전패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리그1 27경기(선발 18경기)에 출전해 3골 4도움을 기록하며 PSG에서 세 번째 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PSG는 이강인이 빠진 랑스전에서 2-0으로 이겨 파리FC전 결과에 상관없이 리그 5연패 및 통산 14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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